For me, art is like breathing...

2010년 3월 10일 수요일

New York

뉴욕 첼시
내가 지난 며칠간 통역및 큐레이터로 일했던 갤러리 가는 길
3월 5일
빽빽한 건물들
3월 6일
내가 아는 발과 내가 모르는 발들







R섬


3월 9일 점심
맨하탄과 퀸즈 사이에 있는 R섬에서
~V~
난 잘지내고 있어요.


순순이


집떠난지 이제 8일째.



순순이가 집에서


나를 기다린다고 한다.


몽실몽실 순순이. 그리운 순순이.